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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미분류
2009/11/11   [09.11.11] 근황입니다.
2009/04/23   임시 대문입니다. [11]
2006/03/14   오늘은 하얀날 [6]
2004/12/04   일어의 심오함.. [7]
[09.11.11] 근황입니다.
1. 여전히 바쁩니다.
넵 과제, 발표, 독서, 게임 등등등.
무척이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어린양에게 소화가 잘되고 맛있는 고기를 사주실 분을 구합니다.


2. 오늘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자본주의의 상술에 빠져사는 우매한 중생이 너무 많습니다.
교화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나날입니다.
아뭍큰 오늘은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받지 않는 어제와 동일한 하루입니다.


3. 발표가 자꾸 미뤄지고 있습니다.
논문 읽고 요약+설명을 한나절 안에 끝내놨더니 교수님은 1주일째 시키질 않습니다.
....이번주 수요일까지 하겠다고 할때 2일안에 끝내서 금요일에 발표하라고 하셨던 분입니다.
뭔가 슬픕니다.
근데 문제는 논문도 재미없어서 발표도 재미 없을게 뻔합니다.
그래서 동물원 원숭이 하듯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을 버텨야 합니다.


4. 잠시 지름 보고
USB메모리 4G
커피 티팩 60개 분량.

핸드폰을 지르고 싶습니다.
지금 노리는건 터치 다이야.
이어폰 연장선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곧 처리 될듯.
mp3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무리일듯.


5. 지도 교수님이 여전히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아마 개인 면담은 11월 말에나 해서 다음 학기때 또 못알아보길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아예 면담도 안하고 싶지만 졸업 조건에 걸린다는 무시무시한 소리에 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전학기에 안했다고 졸업을 안시킬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마지막 학기만 하면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번 학기 수업에 레폿도 많고 발표로 기말을 대체한다고 해서 좀 심란합니다.


6. 세상이 시끄러운 루저 발언에 대해서.
그 발언자가 까면 스샷 찍어 소송건다길래 실명 거론은 안합니다.
이성적으론 별 생각없는데 감정적으로 울컥하는건 사실.
한순간에 6대 부분 루저(그 분의 표현대로luser)가 된 레이하입니다.
뭐 DC에 뜯기고 있으니 제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정리 될 듯.

제 입장은 위에도 적혔듯이 이성적으론 납득하지만 공중파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사실에 감정적으론 받아들이기 힘들다는거죠.


7. 친구놈이 신플에 걸렸답니다.
18학점이 겹치는 친구놈이라 살포시 걱정했는데 어째 평소와 다른게 없네요.
멍~하고 가끔 정줄 놓는건 평상시 모습이고, 열은 나지 않고 감기기운도 없고 너무 정상인듯.
1주일쯤 공인하며 쉴 수 있는 기회였는데 -_-a
으아아아악 나도 쉬고 싶다고!!!!!!


8. 요즘의 문화생활
넵. 니코동+스타리그 보는게 전부군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어제 만화책도 봤습니다.
여전히 미묘한 센스가 넘치는 수수깨끼의 그녀 x
5권이 나왔길래 냉큼 일었는데 4권보다 조금 과감해진 작가님.
어이쿠 감사. 아마 완결나오면 전권 몰아서 살듯싶은데 그전에 절판크리만 안뜨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카시의 연재 재개는 애초에 관심권 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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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근황입니다.
수업시간이 가까워지니 수업 갔다오겠습니다.
by 루크엘 | 2009/11/11 16:41 | 트랙백 | 덧글(0)
임시 대문입니다.
부대에선 IRC접속불가, MSN접속불가, -_-;
출타가 아니니 어쩔수 없나 싶기도 하고.

자주 눈팅만 하던 블로그들 순회..
...
반쯤은 잠적
나머지 반쯤은 군크리.;

....
이거 인생 뭐 있나.

ps.니큐넷 주소가 어찌되죠?
아는 사람 덧글 좀  (굽신굽신)
by 루크엘 | 2009/04/23 11:16 | 트랙백 | 덧글(11)
오늘은 하얀날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주의합시다.









....input이 없었으니 outut도 없을겁니다 -_-

ps.
먼저 주면 되지 않느냐는 분들, 다음 2월이면 아마도 전 군대 -_-

ps2.간만에 포스팅이 왜이리 암울 ;ㅁ;
by 루크엘 | 2006/03/14 09:57 | 트랙백 | 덧글(6)
일어의 심오함..
手前 라는 단어부터가 심오합니다.
오늘은 저 단어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일어 독음은 제 마음대로 하겠습니다. 제가 읽기에 어색하지 않으면 그걸로 장땡)

우선은 手前
손앞에 라는 무지막지한 직역도 가능합니다만......
저런건 무시하도록 하죠.
[사실 손앞보다는 주변이라는 의미로도 상당히 쓰이는듯 합니다만..]


우선 애니나 드라마등에 관심이 있으면 아실듯한 てめえ[테메에]로 읽히는 경우입니다.



잠시 우리의 다정한 네이버의 도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흔히 쓰이는 경우는 속된표현으로 너 이개X끼 까진 안가더라도
상당히 낮춰서 부르는 말로 쓰이는 경우입니다만..
눈에 띄는건..

저,나
자신을 지칭하는 대명사 ㅡ_-....
자신을 테메에로 부르는것은 애니나 드라마를 꽤나 봤지만 아직 못본듯 합니다 ㅡ_-
근데 실제로 쓰이기는 하는겁니까?



그리고 이번에는 테마에로 읽히는 경우를 찾아보죠



뭔가 잡스런게 몇개 보입니다.
그리고 아래에 대명사로 나왔는데..
어째서 1,2인칭 전부 통용되는건지 ㅡ_-...
그러나 테마에로 읽히는 경우는 자신을 지칭하는 말로도 꽤나 쓰이는가봅니다.
기억에 드라마에서 쓰는걸 기억해보면
1인칭, 2인칭둘다 있거든요,



이걸 응용해 본다면
문제) 아래 문장을 바르게 읽고 뜻을 적은 것은..
   一体, 手前は...

1) 잇타이, 테메에와
  대체, 나는...

2) 잇타이, 테메에와
  대체, 너란 자식은...

3) 잇타이, 테마에와
  대체, 나는...

4) 잇타이, 테마에와
  대체, 너는...





답은....
by 루크엘 | 2004/12/04 19:51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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