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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소리는 남의 앞에서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약한 소리를 블로그에 적을 시간이 있으면 현실을 직시하자!! HP [1/11] □□□□□□□□□□■ MP [2/6] □□□□■■ 상태이상 졸음,좌절 요즘 하고 싶은말... 最後には どうか 幸せな記憶を... 메뉴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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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님이 보고계셔 ...작년에는 몇번의 인터넷에서의 마녀사냥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지 않아도 아실겁니다. 저는 그런 마녀사냥에 시큰둥한 편입니다. 간혹 잘못한게 있으니 그런게 아니냐는 소리도 있습니다만, 과연 그럴까요? 예를 들고 싶지는 않지만 하나 들어보죠. 소위 "개똥녀사건"이라 불린 마녀 사냥이 한번 있었죠. 과연 그 여자분이 그렇게 까지 몰려야 하는것이었을까요? 물론 그분이 잘못한건 잘못한 것이죠. 그런데 그 잘못이 그렇게까지 몰아세울만한 죄인가? 라면 전 아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병폐중 하나라고 여겨지는 싸이도 거기에 엮여 있습니다. 얼핏 들은 이야기로는 그 여자분 싸이까지 찾아내서 공개했다고 합니다. .... 무슨 권리로 거기까지 하는겁니까? 그렇게 승자의 편에 서고 싶었습니까? 그분의 행동과 언행이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저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고 일어나니 인터넷이 자기를 잡아 죽이려는 기세, 인터넷기사에도 등장 절정인 상황에 그 여자분 기분이 어떠했을거라고 생각하싶니까? 자기가 가던 사이트들에 자기에 대한 글이 올라와 있고, 자기를 욕하는 리플이 달려있다는 것. 그리고 또 마녀사냥에 문제가 되는게 우민을 끌고와 힘을 얻는다는데 있습니다. 마녀사냥에 동참했던분들중에 순수히 "무언가 재미있는게 없을까?"란 생각을 가진 분이 얼마나 될거라고 봅니까? 그저 남들이 뭐라고 하니 같이 뭐라고 하는, 자신의 생각은 아예 없는 분들도 있습니다. 아니라고요? 주변에서 많이 보이면, 대부분 다수의 편에 서는게 인간입니다. 하다못해 여론조사마져도 다수와 소수가 있다면 다수에 끼고 싶어하니까요. 위에도 나쁜사람에 대해서 나쁘게 덧글다는게 뭐가 문제냐? 라고 그럼 과연 그분들은 무엇을 기준으로 그게 사실이라고 믿으신겁니까? 대부분 인터넷신문 기사나 펌질한 글이겠죠? 둘 다 객관적으로 얼마나 신뢰성이 있나요? 펌질한 글이야 말할것도 없고 인터넷 기사도 100%신뢰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광고로 올렸던 글을 기사로 바꾸었던 "떨녀"만 해도 그렇습니다. 또한 인터넷기사중 인터넷에 화제가 되는 글의 경우 대부분 그 글을 참조할뿐 진실여부는 나중에 확인합니다. 인터넷기사의 특성상 언제 등록되었는지가 얼마나 많이 읽는냐와 연결되니까요. 심한건 인터넷 기사중 작년에 기자가 낚여서 기사를 썼던 경우도 있다고 말해드리고 싶네요. 물론 모든 인터넷 기사가 틀리다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분들이 그 기사를 읽고 내면을 파악하는건지 의문스럽습니다. 이글을 쓴 진짜 목적을 이야기하죠. 누군가 당신과 적당히 알던 분이 어쩌다가 당신에게 원한을 품었습니다. 그분이 당신을 심하게 모함하는 글을 씁니다. 사진도 별로 상관없는 사진을 첨부해서 올립니다. 유동아이피나 혹은 PC방에서 펌질 작업을 시작합니다. Xc inXide,웃X대X정도에 펌질 좀 하고, 당신이 주로 가는 사이트와 "유사한"사이트에 글들을 올립니다. Xc inXide와 웃X대X 등에서 펌질이 시작되고 그분은 흐뭇하게 웃기 시작합니다. 조금씩 당신의 사진, 정보들을 흘리고 싸이나, 블로그같은 "극히"개인적인 공간의 주소를 뿌립니다. 싸이, 혹은 블로그를 닫을 수 밖에 없고, 당신이 주로 가던 사이트조차 당신에 대한 악평만 가득합니다. 이제 슬슬 인터넷 기사도 뜨기 시작할거구요. 당신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다수에 악평에 묻히고, 당신의 알바가 아니냐며 악평만 심합니다. ....... 그런데 당신은 아무것도 안했는데 말이죠. 세상은 당신에 대해서 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세상에 당신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습니까? ps.3주정도 뒤면 당신에 대한 글을 올라오지 않습니다.. 이미 그들은 당신에 이야기엔 흥미를 잃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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