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고리
전체현실上 NET上 망상上 마비노기上 TEST 감상&리뷰-음악 감상&리뷰-책 감상&리뷰-게임 감상&리뷰-먹거리 감상&리뷰-애니 감상&리뷰-동영상 감상&리뷰-드라마 감상&리뷰-기타 영원의 아세리아 공략 키리 暗黑 PSP 나츠의 마유 현대문화연구 강의록 분류용 마작 D&F 버진로드 PDA라이프 미분류 Reiha-Rukuel 改
약한 소리는 남의 앞에서 함부로 하는게 아니다!
약한 소리를 블로그에 적을 시간이 있으면 현실을 직시하자!! HP [1/11] □□□□□□□□□□■ MP [2/6] □□□□■■ 상태이상 졸음,좌절 요즘 하고 싶은말... 最後には どうか 幸せな記憶を... 메뉴릿
포토로그
최근 등록된 덧글
자취하시면 다른건 몰라..by 루크엘 at 02/08 저도 자취방 잡았는데 .. by 레이츠키 at 02/05 엄허 살리씨만 하겠심? by 루크엘 at 01/28 그런데 저 이후로 한번도.. by 루크엘 at 01/28 최근 등록된 트랙백
[09.02.21] 20일날 있었던..by 현실과 망상사이 내가 이글루스를 떠나는 .. by Prismaticallization [No.608] 황우석 교수 .. by Rebellion ver. Tatter.. 에에; 새해문답이군요; by 메이의 마호가니 공간 이글루 파인더
|
1. 몇일전 집에 다녀왔습니다.
덕에 레츠리뷰 책은 회수해왔습니다만.... 택배 아저씨 우체통에 넣어달라고 한거 같은데 마당에 던져놓으셨더라구요. 비가 안왔으니 다행이지 몇일 지나서 비왔으면 ...(...) 2. 외톨이야. 영 좋지 않은 사태가 영 좋지 않은 반응을 보이면 어찌 되는지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될듯싶습니다. 여기저기서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서 유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덕페때도 그랬듯 이번에도 떡밥이 꽤 싱싱합니다. 3. 이재율 ....한번도 오지 않았지만 그의 이름을 적으면 소환된다 하기에 한번 적어봅니다. 그런데 이오공감에서 보이는 글들을 보니 심히 좋지 않은분인듯. 설마 이런 마이너한 동네까지 오겠습니까. 4. Ti사의 신작 칩셋 ...FM,블투,GPS,wifi통합칩셋이라니 ... 예전에 무료로 사운드 관련 칩이랄지 이것저것 뿌릴때부터 알아봤지만, 대인배에 UFO 주차장 하나쯤은 갖고 있는 회사인듯.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image&wr_id=3009293&page=11
저 글을 읽어보면 알겠지만 리플 중에 장소 근처에 경찰서가 있다는 리플이 있다. 이것들이 장난하나!!! 사실 온라인 불법 공유때 맨날 조진다는 최초 유포자를 찾기 위한 노력도 안한게 아닐까 싶은 느낌도 든다. 오히려 보이지 않는 손이 조정한게 아닐까 하는 의심? 설마 하지만 그렇지 않기를 바란다. 이러다 찍은 놈이나 팬놈이나 신상정보중에 수상한 애들이 있으면 사태가 어찌 흘러갈지...ㅉㅉ 고위공무원, 재벌집 아들이 있다면 압력을 넣었든 안넣었든 초토화 될지도? 어느쪽으로 흘러가던 이번 사건에 대해 경찰 수사력이 병신이라는 점은 변하지 않는다.-_- 공권력이 이 모양이니 무얼 믿고 살아야 하나. ps.사실 DC는 닥눈삼만 몇군데, 그래서 코갤은 늘 안좋게 봤었지만. 이번엔 한 건 한듯.-_-b ps2. 코갤에 칭찬할 일이 있다는것이 미..미... 미라클!
1. 그리고보니 2월이군요.
1월에 뭔가 했나 싶은데 생각이 안나는것이 반성해야겠습니다. 2월은 좀 더 개념있는 달이 되기를.. 2. 레츠리뷰 당첨됬습니다. 실전 재테크 시나리오. http://ebc.egloos.com/6552 이참에 돈 굴리는 법이랄지 실전형 경제 개념이 좀 생기면 좋겠네요. 다만 지금 신청한 주소가 집주소라 부모님께 택배 받아 달라고 해야 할듯.-ㅅ-; 그리고 집에 한번 들려야 할듯..;; 아니면 어짜피 설날에 들릴 예정이니 겸사겸사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3. 핸드폰 최소 유지기간 11일 남았네요. ....처음에 가입할때 조건이 가물가물한데 어짜피 이것도 설때 집에 저장해둔 스샷보면 알겠죠. 후다닥 바꾸고 장난감으로 굴려야 할텐데.. 순정롬이지만 반응 속도가 광속이 아닌점이 폰으로 쓰는데 걸림돌이네요. 전화기로 쓰는거 말고는 만족스러우니까 중고로 팔거 같진 않고 장난감 확정. 4. 집에 먹을게 떨어져갑니다. 근데 장보러 가기엔 1월에 식비가 쪼오오오까 많이 쓴거 같아서.. 랄까 밖에서 사 먹은 끼니수가 생각보다 훨씬 많아서 당황. ....이런이런. ![]() ![]() 요즘 마음에 드는 곡이 있습니다. 김윤아씨의 봄날은 간다. 자우림의 네이밍으로 발표된 곡도 아니고, 아마 동명의 영화(?)의 OST였지요. 그런데 전 원곡은 1번인가 2번밖에 안들어봐서 기억이 좀 부정확할지도 몰라요 저 곡을 처음 알게 된 건 노래방에서 누군가 부르는걸 들은거라고 기억합니다. 노래랑 그 사람이랑 잘 어울리는 분위기였지요. 생각해보니 제 인생에서 봄날이라고 하면 그때가 아닐까 합니다. 그저 모르는 사람들과 알아가는 하루하루가 즐거웠던 시기? 지금이랑은 꽤 다르지만 시간이 많이 지났으니까요. 그리고보니 그 사람은 지금 잘 지내는지 모르겠네요. 막연히 일본에 있다는거와 넘어오지 않을거 같다는 소식은 들려오지만 말이죠. 제가 친어머니를 제외하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엄마라 불렀던 그 사람. 사실 안쓰긴 하지만 싸이로 살펴보면 어느정도 근황은 알 수 있지만 그러고 싶지 않아요. 그냥 같은 하늘 아래 두 다리로 서 있을 수 있다면, 가끔씩이라도 웃을 수 있다면 그걸로 족한거지요. 아무튼 막연히 요즘 흥얼거리게 되서 끄적여봅니다 봄이라 하기엔 아직은 이른 시기인데 말이지요. 사실 노래방에서 녹음한 파일도 있지만, 듣기 불편하실테니 업로드는 안해요. 노래 못하니까요. 그저 혼자 듣고 키득거릴 정도는 되네요. 손발이 퇴갤요. ps. 음악 카테고리도 있지만 이건 그냥 일상사라 카테고리는 현실로 보냅니다. ps2. 짤방과 본문은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벌레공주님 AC판, 매니악모드,w 타입
기기 세팅 : every 1000만 난이도 : 노말 총 미스 : 4미스 장소 : 전주 J모 오락실 ![]() ,... 길고 길었던 벌레공주님 클리어의 현장. 대략 5개월쯤 걸렸지만, 중간에 3달쯤은 알바생활로 거의 못했으니 실질적으론 3-4달 정도 걸린듯? 그리고 every 1천만이지만 4미스였으니 점수로 인한 기체 보너스가 1번이 아닌 이상 어짜피 클리어 가능이라 올려봄. 이로써 1주라도 클리어해본 게임이 하나 추가. -09.11.23 ps.사진이 있던 t-flash를 읽을 도구가 사라져서 업로드가 늦어졌습니다. 아무튼 미루고 있던 벌레공주님의 올클. ps2.네이밍에 REX는 reihaEx의 줄임말. ps3. 올클 했지만 뭐 이리 점수가 낮냐고 구박받았다는건 비밀.
1. 잠이 미친듯이 늘었습니다.
하루 8-12시간쯤 자는거 같네요. .... 얼른 예전 패턴으로 돌아와야 할텐데, 맘이 불편해서 그런거 같습니다. 2. 노래방 신곡들. 저번 포스팅 이후에 눈에 띄는건 이정도군요 태진
금영
------------------------------------------------------------------------------------------------------------ 특히나 제가 가는 동네 업데이트는 14일인데 루카루카가 15일 업뎃이라는 점에 한없이 좌절중입니다. 그리고 들어왔던 신곡 몇몇곡들 소감 우라오모테 ....역시 무지 빠릅니다. 게다가 빠른 한국어와 달리 빠른 일본어는 혀가 꼬이는지라 거의 GG상태 愛し子よ 루루티아 곡중엔 아마 첫 노래방 진입곡이 아닐까 합니다만.. lost butterfly도 들어왔으면 하지만 이게 어딥니까 ㄱ-;; 아무튼 분명 노래는 여자키지만 제 목소리는 남자키에 맞춰서 부른거 같은데.. 높습니다. 무지 높습니다. 한줄로 끝. 그래도 노래는 좋구나 라는게 솔직한 감상? 3. 잘 챙겨먹는거 같으면서도... 애들이 하나같이 얼굴이 핀다고는 하는데.. 밥통에 밥은 잘 안줄고 있습니다. 다른걸로 때우기는 하는데 영 좋지 않은 상황. 4. 갑자기 든 생각.. 가끔 내가 츤데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주변 사람들이 납득하는 이상한 광경. 영 좋치 않아!!!! 난 츤데레가 아니란 말이다!!!!!!!
주인공인 미나카타는 작중에서 몇몇 여인의 호의를 받습니다만, 사진 한장만 들고 그리워 하는 지조 있는 사람으로 보였습니다.
정확히는 영 좋지 않은 곳에 총을 맞아 더이상 아이를 만들수 없는 몸이 된게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7화부터 끝까지 보니 세삼 그게 맞는지 의심스러워집니다. ![]() 무언가 앵글이 노린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막이 있어도 미묘해 보이는 이 장면. 훈훈하다면 훈훈한 광경입니다. 사실은 청진기로 진찰중인 모습이지요. 물론 오가타 선생님이 미나가타를 만나기전에 옷까지 갈아입었다는 사실은 넘어가도록 하죠. ![]() 조금씩 미나카타를 유혹하는 오가타 선생님. 2화때부터 시작되었던 밀고 당기기가 여기서 결실을 이루게 됩니다. 그 고백의 순간인 것이죠 (응?) 진실된 중년의 울림은 참 좋은겁니다. ![]() 왜냐면 순수한 플라토닉 러브니까 말이죠. 물론 극적 효과를 위해 그들의 마음을 확인하는건 오가타 선생님의 생명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마음을 확인하는건 마음이 아픕니다. -------------------------------------------------------------------------------------------------------------------- 아주 아주 약간 왜곡된 부분이 있으니 너무 진지하게 믿으시면 안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