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망상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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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02] D&F카테고리 창설
일단은 하고 있는 게임이니까요.
마비노기에 이어서 2번째 카테고리 추가군요.

아무튼 키우던 여메카가 만렙을 찍고 예전에 이름 지을때 술먹고 지었는지 삑살이 있는 법미 한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
사실 좀 된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무럭무럭 자라서 이런 상황


뭔가 지능이 낮죠?
노 아밧입니다.
여기엔 슬픈 사연이 있는데, 미처 아바타를 구하지 못한 레이하는 일단 키우면서 싼 매물이 올라오면 물자...
했는데 싼 매물을 기다리다보니 52가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덕에 요즘 파티 강퇴의 횟수가 늘어서 애정이 식고 있습니다.
또한 아바타가 없어서 화력부족+기타 능력치 부족으로 인해 엠약을 미친듯이 마셔주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스킬은 무난한 쇼타임+화수명으로 가고 있습니다.
45제 스킬중에 하나를 버리고 고매미를 찍을지 아니면 그냥 나의 무큐는 무한한 창고에서 꺼내온다는 심보로 고매미를 버릴지 고민입니다.
귀찮아서 고기고 빼고, 스포 걱정덕에 마크리도 뺐지만 발컨이라 오쉴은 그냥 만땅 줬습니다.
덕분에 잘 살아요.
장비는 돈이 없다보니 싼거 암거나 입고 있습니다.
숄더랑 부츠는 엠회를 위해, 상+하의는 천마크셋이 싸더군요.(...)
벨트는 55제 셋 벨트 꺼내왔습니다. 딱히 싼 엠회템도 없고 엠멕도 적절히 있어서 쓰고 있지요.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ps.사실 애정은 지금 연금케로 봉인한 메카가 10만배는 더 큽니다만, 연금 받아야죠.
마음 굳게 먹고 아바타까지 벗겼습니다.
...그리고 다시 여메카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by 루크엘 | 2009/11/02 08:46 | D&F | 트랙백 | 덧글(0)
[091101]근황입니다.

1. 액땜기간인가요?
지출이 늘어난건 제 탓이지만, 분실물이 몇개 있습니다.

T-flash 리더기와 USB메모리.
리더기야 잘 쓰지도 않을뿐더러 중요치 않기에 괜찮지만 USB메모리는 타격이 좀 있네요.
안에 들어가있는거 다시 구하기도 힘들고 이번학기 레포트들도 거기 다 들어가있는데 말이죠.

다음은 대륙의 기상 pl30이 제손을 떠나갔습니다.
물론 단선의 느낌이 살짝 들기는 했지만, 제손을 떠나갔습니다.
돌아올지는 미지수.

다음은 학점.
이번 학기 B+B+BBBCC뜰거 같은 강렬한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필력의 감소가 이렇게 절실하긴 이번이 처음인듯 싶습니다.



2. 복수전공 합격했습니다.
이로써 전공+부전공+복수전공의 루트를 밟는 레이하.
그런데 이전에 이미 일선으로 잔뜩 들어둔거라 복수전공은 남은 학점이 얼마 안되네요.
남은학기 3개 혹은 4개인데 15학점만 체우면 복전 완료.
오히려 부전공이 갈길이 멀어서 고민.



3. 지출에 관해서.
조금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히 고정된 수입원이 잇는것도 아닌데 이래서야 원...
아무튼 그런고로 한동안은 일부러 일찍 학교를 나가거나 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덤으로 수업 끝나면 바로 들어올듯 싶네요. 자금의 감소 속도가 너무 빠르니 한번 쉬어줘야죠.
다만 벌써 다음주에 약속이 2개 잡혔으니 1주일동안 만원의 행복 찍거나 하진 못할테구요.



4.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많은 남정네들이 외로워하고 있습니다.
뭐 저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이지만요.
그리고 안보던 스타리그를 챙겨보는것 역시 가을이니까!
사신이 부활하길 기다리고 있으나 이번 가을은 왠지 사신님도 힘들어보입니다.
독서의 개절이라고 책에 손이 가긴 가는데 모두 시험 공부를 위해서 읽었지요.
....
반성하겠습니다.



5. 뭐 없군요.
오랫만에 썼지만 근황이라 그런지 쓸 내용이 적은건 어쩔 수 없지요.
D&F근황은 따로 모아서 쓰죠.
그리고 보니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by 루크엘 | 2009/11/01 09:19 | 현실上 | 트랙백 | 덧글(0)
태진에 fire @ flower가 들어왔습니다.
...쓸데 없는 소리와 노래방 업데이트가 주를 이루는 블로그로 변해가는 느낌입니다만.
아무튼 오늘 날짜로 태진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그래서 검증차 도전해봤습니다만...
왠지 미묘한 박자랄까 혼자 부르기엔 딱딱 끊어져서 생각보다 맛이 안난다고 하기보단 낚이는 기분?
그리고 남자키로 바꾸면 분위기가 과도하게 변해서 오히려 방해.
노래방 반주에 익숙해지기 전까진 얌전히 여자키에서 목소리만 낮게 불러야 할듯.

하지만 위에 문제는 사소한거고...

후렴부에 있는 아호! 하는 부분이 없습니다.
......
-_- 가장 중요한 부분을 날려먹고 있어 태진.

그런고로 금영에 수록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ㅇ<-<
by 루크엘 | 2009/10/14 23:36 | 현실上 | 트랙백 | 덧글(0)
다른분의 글의 리플 중 한눈에 봐도 이상한점.
[link src] http://nyorong.egloos.com/5091519

저 글을 볼게 아니라 리플을 보자.
...물론 동영상은 충분히 훌륭하다.

Commented by 회월/잿달 at 2009/10/09 18:37
그냥 Kung Fu 였던걸로 기억합니다만.
Commented by 공업입문 at 2009/10/09 21:42
아놔 미치겠네
그럼 여기들어가보셈(3-2스테이지 보스)
http://blog.naver.com/jino0201?Redirect=Log&logNo=30052533586
쿵푸어레인지라니깐 왜 이러셈
이전 리플은 이렇습니다.

Commented by 공업입문 at 2009/10/06 18:42
이 영상에 사용된 BGM은 섹시파로디우스의 3번째 스테이지 보스BGM

....
우리 이러지 말자 응?
알만한 사람들이 왜이래요?
윗 분이 말씀하는 fung fu는 Yie Ar Kung Fu 일것이고 1985년 코나미가 FC로 제작한것이 가장 유명하지요.
[타 기종으로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일단 그게 중요한게 아니죠.]
그리고 섹시파로디우스의 경우 시대가 달라요..(90년대)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애초에 섹시파로디우스의 BGM은 고전 게임의 BGM은 가져왔다는것.
그렇기에 BGM의 출처는 Yie Ar Kung Fu 라고 하는게 맞겠지요.
아니 그림만 봐도 어느게 먼저 출시 된건진 확실하잖아!!!!

덧글에 마임마임이라는 포크댄스곡이라고 하는 글도 있었는데, 검색능력의 부족으로 발견을 못했습니다.
[이스라엘 전통 포크춤이라는데 국내 자료가 적기도 하고 찾은 몇몇 동영상은 다른 음악을 쓰더군요]
그리고 아라한 장풍 대작전이란 영화에서도 리메이크(?)되서 삽입된 적이 있지요.
음원을 사용했다는게 더 적절할거 같네요.
가수는 king joe라고 지금은 활동하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자우림 보컬의 남편분이 멤버인데 치과의사라는 본업 말고 본업으로 삼을려다가 부업이 되고 결국 흐지부지 되었다고 합니다만..

ps. 메이져 L米씨 블로그에 핑백이 날아가길래 지울까 하다가..
투덜거리는 리플이 그곳이라 그냥 남겨둡니다.
 
by 루크엘 | 2009/10/12 08:59 | NET上 | 트랙백 | 덧글(1)
사랑한다 금영!!!
43143右肩の蝶
[/]
のりP feat.鏡音リン

JBF는 늦게 들어왔지만 저건 먼저 선수치는 금영
으하하하하하
암튼 그런고로 있다가 시간나면 불러볼 예정

근데 왠지 오늘 일본곡이 들어온건 금요일이 추석이니 미리 끝내자는 심보인건지..
아님 목->금으로 변경했다가 이젠 아예 수요일로 바꾼건지는 미묘함.

ps.일단 병원부터 가야지.
감기기운이니;;

by 루크엘 | 2009/09/30 10:02 | 현실上 | 트랙백 | 덧글(0)
레이하가 잉여일 확률은?
여느날처럼 IRC에서 놀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봇을 가지고 놀고 잇길래 저도 동참

[13:30] <reiha> !!퍼센트 레이하가 잉여일 확률은?
[13:30] <냐옹이>  레이하가 잉여일 확률은                       95.24%                      입니다.

.....
이눔시키 ㄱ-;;
ps.하지만 내 마음을 위로해주는 한줄
[13:33] <Sakia_1> !!퍼센트 사키아가 군대를 나오고 난 뒤의 잉여도
[13:33] <냐옹이>  사키아가 군대를 나오고 난 뒤의 잉여도는                       100.0%                      입니다
....
사키아씨 어쩜미 -_-;;?

ps2.그리고 이것은 진리
[13:38] <마츠바라> !!퍼센트 패폐옹이 노멀일 확률
[13:38] <냐옹이>  패·폐옹이 노멀일 확률은                        1.22%                       입니다.
by 루크엘 | 2009/09/27 13:36 | NET上 | 트랙백 | 덧글(0)
[09.09.05] 근황

1. 학교를 1주일 다녀본 소감
...안하던짓 할려니 죽겠습니다.
여러모로 신경쓸게 많군요.
복학 첫 학기라 그런것도 있고, 그동안 변한것도 많아서 그런거지만 말이죠.
아무튼 이번학기에 대부분 끝내고 다음학기는 컴공 몰아서 끝내고, 그리고도 남는 1-2학기는 남는거 채울듯 싶습니다.

2. 근황밖에 없는 이유.
저번에도 적었듯이 저작권법이 어디까지 먹힐지 모르니 일단 눈치보고 있는중인데 어짜피 마이너 블로그.
적절히 해도 될거 같습니다.
가끔 게임 스샷이나 산 물건들 스샷, 간단한 인용을 포함한 소감정도는 될듯도 싶네요.
그런고로 잘 부탁드립니다.

3. 노래방.
최근의 금영이 j-pop이나 기타 보컬로이드계 음악을 잘 챙겨주다 보니 요즘은 솔직히 금영이 조금더 편하다랄까요?
이제 태진에 남은 미련은 月光蝶하나 남았네요.
그런데 저곡이 금영에 들어갈리가 없으니 쫌 슬프네요.
아는 분들은 아시지만 친하지 않은 사람들과 노는게 좀 쥐약이면서도 노래방가는건 좋아라 해서 곤란한 모군입니다.
물론 같이 갈 사람이 없는게 문제인데, 어떤 아이처럼 혼자 2-3시간 부르며 놀까 생각중임다.

4. 오늘은 돈 들어오는날.
근데 어짜피 사달란 사람도 없으니 돈 나갈곳은 레이하의 유지비만 들듯 싶은 9월.
좋은게 좋은거죠.
버스카드 1만원 충전하고 핸드폰 비용 내면 나머진 자유일듯 싶네요.

5. 전공서적의 압박.
책값이 너무 비싸요.
그래서 인터넷 서점을 뒤져보니 예상 배송일 11일, 14일, 15일 막 이런식.
비싸도 그냥 오프라인에서 살 수 밖에 없을듯.
쫌 슬프네요.

by 루크엘 | 2009/09/05 14:43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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