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과 망상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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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키 수정 - 천지인 글자 배치를 바꿔보자.

개인적으로 LG쪽 키배치보다 전체적인 타이핑 속도는 느릴지 모르나 가장 편한 천지인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제가 쓰는 폰의 기본 타자는 SKY2, 써본적 있긴 하죠.
...제가 써본 가운데 가장 적응이 안되는 기종(매직 키패드)에 가장 적응이 안되던 기판이라서 입력기를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바꾼 입력기의 자판은 이모양..

일단 천지인은 맞고, 입력이랑은 다 되는데 너무 화면을 가리더군요.
그림 파일의 투명도 설정이랄지 그런게 되면 더 좋을거 같은데 옵션에선 안보이고 말이죠 -_-a
생각해보니 어짜피 옆으로만 길어봤자 오타율이 줄거 같지도 않아서 아래 있는 키 3개를 옆으로 옴겼으면 했지만,
미리 설정해둔 값에 없더군요.
그래서 근성으로 뜯어 고쳐봤습니다.

1. 로즈키의 매뉴얼을 정독했습니다.
....안에 있는 TXT파일이 참 쉬워서 읽으니 어찌어지 하겠더군요.
어디든 다 그렇듯 5-10분만에 뚝딱은 TXT파일 읽는데만 그정도는 까먹으니 아니더라도,
혼자 시간 좀 있을때 뚜딱뚜딱 만들정도는 됩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들은 다 되어 있으니 키 배치 변경이랄지 그런것은 정말 5-10분이면 되요.

2. 그림 파일 수정.
위에 있는 그림 재활용 했습니다.
새로 그린다거나 하는 그런 고급 스킬은 없어서 비율 맞춰서 짜르고 옴기고 하니까 버튼 자리가 하나 남더군요.
(5X3짜리 키를 4X4로 바꾸다보니 남더군요)
그래서 <-키 하나 더 추가 했습니다.

3. TXT파일과의 노가다.
...사실 몇줄 안됩니다.
천지인 5X3짜리 긁어와서 키배치만 바꿔주면 되는거니까요.
스페이스의 12345는 사실 표시 안되어 있는 부분에 이미 매칭이 되어 있더군요.
새로 만들려고 가봤더니 되어 있어서 그래서 그냥 가져다 썼습니다.
나머진 천지인4X4로 추가 등록하고 한영키 위치를 변경했기에 거기만 조심하면 됩니다.

추가로 적어드리면 스크립트 파일 중간에
'#이곳에'로 검색하는 부분 제외하면

중간에 자판 정보 입력하는 부분엔 이거 넣어주시구요.

 IF CMP_EQ $ARG0 PL_CHUNJIN_44
 THEN
  SETV $GW_RELEASE RELEASE_CHUN

  LoadBitmap BMP0 "CHUNJIN_44.bmp"
  SetImageScale 512 512

  ifsw REMEBER_PANEL
   SETV $GW_KO_PANEL PL_CHUNJIN_44
  endsw
  CALL F_RESIZE PL_CHUNJIN_44 4 4 152 HEIGHT_44 3 0 
  RETURN


끝에서 2번째줄의 마지막 3과 0은 한영키의 좌표입니다.
스크립트는 그림 파일 변경전이라 그런데 아마 아래 그림과 같이 나오려면 3 3 일겁니다.


키 테이블엔 이런식으로 넣어주시면 됩니다.
물론 저야 실제 사용때는 조금 더 변경했기에 지금의 모습이랑은 배치가 조금 다릅니다.
중간중간 //로 붙어있는 부분은 주석이니까 제거 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table PL_CHUNJIN_44
dataw 16
dataw MT_CHUN53_I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53_CHUN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53_EU 0x000 DRAG_RNG_5
dataw MT_HAN_SP 0x000 DRAG_RNG_5 //스페이스


dataw MT_CHUNJIN_GI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JIN_NI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JIN_DI 0x000 DRAG_RNG_5
dataw MT_HAN_ENT 0x000 DRAG_RNG_5 //엔터


dataw MT_CHUNJIN_BI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JIN_SI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JIN_JI 0x000 DRAG_RNG_5
dataw MT_HAN_BS 0x000 DRAG_RNG_5//백스페이스


dataw MT_HAN_BS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JIN_EI 0x000 DRAG_RNG_5
dataw MT_CHUNJIN_SP 0x000 DRAG_RNG_5
dataw MT_KO_PANEL 0x000 DRAG_RNG_5 //한영 변환키
endtable


이것이 지금 제가 쓰고 있는 배치.
가로로 4번째 줄이 좀 짤리고 눌렀을때 뜨는 이미지 크기가 안맞아서 뭔가 찝찝하지만
그래도 쓰는데 지장없어서 그냥 쓰고 있습니다.
오타는 여전히 많이 나고, 받침이후 같은 모음 처리 부분은 어찌해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냥 타이핑 속도를 높이고 천지인 자동 완성 시간을 줄이는것도 방법이긴 한데.
제 손이 과연 그걸 따라 갈 수 있을지는 좀 많이 미묘.
타 터치폰들마냥 화면을 찍으면 강제 완성되는 기능이 있어야 할터인데 말이죠.
거기가 고민거리.

ps.사실 제가 가장 인정하는 키 배치는 모토로라식 키패드.
미니 모토로도 남들 못지 않은 속도가 나와주는 괴악한 키패드죠.
양손으로 써야 그정도가 나온다는게 슬프지만 어짜피 터치폰은 문자 대부분 양손으로 쓰지 않나요?
근데 문제는 모토로라 키패드는 다 잊어 먹어서 이제 써보라고 하면 스카이 자판보다 느릴지도...?

ps2. 자세한 설정값은 생략합니다.
파일 땡겨오기가 귀찮아서 -_-;;;
by 루크엘 | 2009/11/22 14:38 | PDA라이프 | 트랙백 | 덧글(0)
[09.11.19] 근황입니다.
1. 요즘 꿈을 꾸고 있습니다.
 (1)모르는 누군가에게 버림 받는꿈.
 (2)이상하게 따돌림 받는 꿈.
 (3)나는 누구 여긴 어디?
이런식이네요. 평소라면 자면서 꿈꾸는 일이 없는데 연속해서 자꾸 보고 있습니다.
덧붙여 말하면 제가 꿈을 꾸는 날들은 내용에 상관없이 안좋은 일이 발생한다는게 문제죠.
그런고로 몸 사리며 지내고 있습니다.

2. 터치 다이아에 적응해가고 있습니다.
반응이 예상보다 빠릿하진 않지만 그럭저럭이라는 느낌?
하지만 더 큰 문제가 있으니, 감당이 안되는 조루*-_-* 배터리는 답이 없네요.
2-3시간 가지고 놀면 만땅인 녀석도 밥 달라고 징징거리고 있으니 말이죠.
세팅상의 문제인거 같은데 조금 더 굴려봐야겠습니다.

3. 잠이 안옵니다.
...그러다가 지금쯤 되니까 잠이 조금씩 오네요.
이 무슨!!!!!!!!
내일 1교시인데 그냥 날 새야 할듯...;;
by 루크엘 | 2009/11/19 03:22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09.11.14] 지른 물건이 왔습니다.
없는 살림에 자꾸 지르니 이러다가 망할 기세.


아무튼 왔습니다.
그런데 어째서 둘다 토요일에 온건지..
일찍 왔으니 좋긴 한데 둘다 금요일 도착 가능했던 물건들이라 조금 그렇네요.
아무튼 뭐 그렇다는것.



1. 자뎅 커피.
뭐가 많아 보이지만 가격은 촘 촹인듯.
일단 티백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고, 막입(응?)이라 뭘 먹어도 큰 차이는 못느끼니까요.
아무튼 배송료까지 해도 티백 1개당 100원이 못되는 (...)어이 없는 가격으로 주워왔습니다.
컵은 집에서 막 쓰기도 부끄럽다는 주변사라믈의 평이 있더군요....
여름이야 캔커피 사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언제나 차가운 커피를 마실수 있지만, 겨울은 어쩔수 있나요.
인스턴트 커피도 비슷할거고 가성비도 비슷할거 같아서 수상해보이는녀석 하나 업어왔습니다.

2. 터치 다이야.
그냥 기분 전환용임다.
덕분에 다음달 내야 하는 금액이 4만..(...)
(1달 쓴거+위약금2만+유심1만)
요즘 다른 조건에 비해 좋은건 아니지만 12/6만 유후, 부무니까 괜찮은거 같심다.
이제 젠더랑 그런거 구해야죠.
by 루크엘 | 2009/11/14 17:59 | 현실上 | 트랙백 | 덧글(0)
카테고리 추가했습니다. - 버진로드
넵.
센스가 좀 최악이긴 한데.
아무튼 인생에서 처음으로 해본 일을 포스팅해보는 카테고리입니다.

예전부터 생각만 하고 안하고 있었는데, 슬슬 포스팅 거리가 부족해져서 적어봅니다.
지금 쌓인 재고는 2가지.

1. 경기장에 직접가서 경기를 응원해보자.

2. 수업 시간에 PPT를 쓴 발표를 해보자.

뭔가 다른 사람들은 다 해봣을거 같은 소재지만 이걸로 포스팅 2개는 확정.

아마 비축분이 끝난 다음 포스팅은 '혼자 영화관을 가보았다.', '혼자 고기집을 가보았다', '혼자 노래방에 가보았다' 셋중에 하나일듯 싶습니다.
by 루크엘 | 2009/11/14 14:34 | 버진로드 | 트랙백 | 덧글(0)
[09.11.11] 근황입니다.
1. 여전히 바쁩니다.
넵 과제, 발표, 독서, 게임 등등등.
무척이나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어린양에게 소화가 잘되고 맛있는 고기를 사주실 분을 구합니다.


2. 오늘은 농업인의 날입니다.
그런데 여전히 자본주의의 상술에 빠져사는 우매한 중생이 너무 많습니다.
교화의 필요성이 느껴지는 나날입니다.
아뭍큰 오늘은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받지 않는 어제와 동일한 하루입니다.


3. 발표가 자꾸 미뤄지고 있습니다.
논문 읽고 요약+설명을 한나절 안에 끝내놨더니 교수님은 1주일째 시키질 않습니다.
....이번주 수요일까지 하겠다고 할때 2일안에 끝내서 금요일에 발표하라고 하셨던 분입니다.
뭔가 슬픕니다.
근데 문제는 논문도 재미없어서 발표도 재미 없을게 뻔합니다.
그래서 동물원 원숭이 하듯 사람들의 싸늘한 시선을 버텨야 합니다.


4. 잠시 지름 보고
USB메모리 4G
커피 티팩 60개 분량.

핸드폰을 지르고 싶습니다.
지금 노리는건 터치 다이야.
이어폰 연장선이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곧 처리 될듯.
mp3플레이어가 필요합니다. 이건 아마 하늘에서 돈이 떨어지지 않는 이상 무리일듯.


5. 지도 교수님이 여전히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아마 개인 면담은 11월 말에나 해서 다음 학기때 또 못알아보길 바라고 있습니다.
사실 아예 면담도 안하고 싶지만 졸업 조건에 걸린다는 무시무시한 소리에 해야 할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이전학기에 안했다고 졸업을 안시킬거 같지도 않고 오히려 마지막 학기만 하면 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번 학기 수업에 레폿도 많고 발표로 기말을 대체한다고 해서 좀 심란합니다.


6. 세상이 시끄러운 루저 발언에 대해서.
그 발언자가 까면 스샷 찍어 소송건다길래 실명 거론은 안합니다.
이성적으론 별 생각없는데 감정적으로 울컥하는건 사실.
한순간에 6대 부분 루저(그 분의 표현대로luser)가 된 레이하입니다.
뭐 DC에 뜯기고 있으니 제가 굳이 나서지 않아도 정리 될 듯.

제 입장은 위에도 적혔듯이 이성적으론 납득하지만 공중파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다는 사실에 감정적으론 받아들이기 힘들다는거죠.


7. 친구놈이 신플에 걸렸답니다.
18학점이 겹치는 친구놈이라 살포시 걱정했는데 어째 평소와 다른게 없네요.
멍~하고 가끔 정줄 놓는건 평상시 모습이고, 열은 나지 않고 감기기운도 없고 너무 정상인듯.
1주일쯤 공인하며 쉴 수 있는 기회였는데 -_-a
으아아아악 나도 쉬고 싶다고!!!!!!


8. 요즘의 문화생활
넵. 니코동+스타리그 보는게 전부군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어제 만화책도 봤습니다.
여전히 미묘한 센스가 넘치는 수수깨끼의 그녀 x
5권이 나왔길래 냉큼 일었는데 4권보다 조금 과감해진 작가님.
어이쿠 감사. 아마 완결나오면 전권 몰아서 살듯싶은데 그전에 절판크리만 안뜨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카시의 연재 재개는 애초에 관심권 밖;


==================================================================================================================
이상이 근황입니다.
수업시간이 가까워지니 수업 갔다오겠습니다.
by 루크엘 | 2009/11/11 16:41 | 트랙백 | 덧글(0)
[09.11.02] D&F카테고리 창설
일단은 하고 있는 게임이니까요.
마비노기에 이어서 2번째 카테고리 추가군요.

아무튼 키우던 여메카가 만렙을 찍고 예전에 이름 지을때 술먹고 지었는지 삑살이 있는 법미 한마리를 키우고 있습니다.
...
사실 좀 된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무럭무럭 자라서 이런 상황


뭔가 지능이 낮죠?
노 아밧입니다.
여기엔 슬픈 사연이 있는데, 미처 아바타를 구하지 못한 레이하는 일단 키우면서 싼 매물이 올라오면 물자...
했는데 싼 매물을 기다리다보니 52가 되었다는 슬픈 이야기.
뭐 그렇습니다.

덕에 요즘 파티 강퇴의 횟수가 늘어서 애정이 식고 있습니다.
또한 아바타가 없어서 화력부족+기타 능력치 부족으로 인해 엠약을 미친듯이 마셔주는 녀석이기도 합니다.

스킬은 무난한 쇼타임+화수명으로 가고 있습니다.
45제 스킬중에 하나를 버리고 고매미를 찍을지 아니면 그냥 나의 무큐는 무한한 창고에서 꺼내온다는 심보로 고매미를 버릴지 고민입니다.
귀찮아서 고기고 빼고, 스포 걱정덕에 마크리도 뺐지만 발컨이라 오쉴은 그냥 만땅 줬습니다.
덕분에 잘 살아요.
장비는 돈이 없다보니 싼거 암거나 입고 있습니다.
숄더랑 부츠는 엠회를 위해, 상+하의는 천마크셋이 싸더군요.(...)
벨트는 55제 셋 벨트 꺼내왔습니다. 딱히 싼 엠회템도 없고 엠멕도 적절히 있어서 쓰고 있지요.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ps.사실 애정은 지금 연금케로 봉인한 메카가 10만배는 더 큽니다만, 연금 받아야죠.
마음 굳게 먹고 아바타까지 벗겼습니다.
...그리고 다시 여메카 한마리 키우고 있습니다.(...)
by 루크엘 | 2009/11/02 08:46 | D&F | 트랙백 | 덧글(0)
[091101]근황입니다.

1. 액땜기간인가요?
지출이 늘어난건 제 탓이지만, 분실물이 몇개 있습니다.

T-flash 리더기와 USB메모리.
리더기야 잘 쓰지도 않을뿐더러 중요치 않기에 괜찮지만 USB메모리는 타격이 좀 있네요.
안에 들어가있는거 다시 구하기도 힘들고 이번학기 레포트들도 거기 다 들어가있는데 말이죠.

다음은 대륙의 기상 pl30이 제손을 떠나갔습니다.
물론 단선의 느낌이 살짝 들기는 했지만, 제손을 떠나갔습니다.
돌아올지는 미지수.

다음은 학점.
이번 학기 B+B+BBBCC뜰거 같은 강렬한 기분이 들고 있습니다.
필력의 감소가 이렇게 절실하긴 이번이 처음인듯 싶습니다.



2. 복수전공 합격했습니다.
이로써 전공+부전공+복수전공의 루트를 밟는 레이하.
그런데 이전에 이미 일선으로 잔뜩 들어둔거라 복수전공은 남은 학점이 얼마 안되네요.
남은학기 3개 혹은 4개인데 15학점만 체우면 복전 완료.
오히려 부전공이 갈길이 멀어서 고민.



3. 지출에 관해서.
조금 줄여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딱히 고정된 수입원이 잇는것도 아닌데 이래서야 원...
아무튼 그런고로 한동안은 일부러 일찍 학교를 나가거나 하진 않을거 같습니다.
덤으로 수업 끝나면 바로 들어올듯 싶네요. 자금의 감소 속도가 너무 빠르니 한번 쉬어줘야죠.
다만 벌써 다음주에 약속이 2개 잡혔으니 1주일동안 만원의 행복 찍거나 하진 못할테구요.



4.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많은 남정네들이 외로워하고 있습니다.
뭐 저도 외로운건 마찬가지이지만요.
그리고 안보던 스타리그를 챙겨보는것 역시 가을이니까!
사신이 부활하길 기다리고 있으나 이번 가을은 왠지 사신님도 힘들어보입니다.
독서의 개절이라고 책에 손이 가긴 가는데 모두 시험 공부를 위해서 읽었지요.
....
반성하겠습니다.



5. 뭐 없군요.
오랫만에 썼지만 근황이라 그런지 쓸 내용이 적은건 어쩔 수 없지요.
D&F근황은 따로 모아서 쓰죠.
그리고 보니 카테고리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by 루크엘 | 2009/11/01 09:19 | 현실上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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